뭐...얘기하자면 뻔한얘기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잊질못하겟어요 지금 9개월이 지나가는데 반년정도되고나서 생각 많이안햇엇는데 갑자기 또 병이재발한것처럼 미칠듯이보고싶고 걔가들엇던노래들으면 울거같고 우울하고그럽니다. 시간이약인지뭔지 그런건 귀에도안들리고 계속생각나고 톡하고싶고 이런거다 참아야되나요? 이래저래일도해보고 놀고 다른사람도 만나보고하는데 못잊겟어요.걔는 내생각도안하는것같다는 생각에 돌아버릴거같습니다.
뭘해여할지.. 진짜 첫사랑같은데 원래 첫사랑은 못잊는거라하는데 미칠거같아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