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실망하고 약속을 안지켯거나 홧김에 싸웟거나 그런이유로 헤어지신건가요?
그런 이유말고 이제 별로 마음이 예전같지않다거나 좋아하지않는다거나 그렇게 한쪽의 사랑이 식어서 헤어지신 분들 계신가요??
그런 분들 중에 재회하신분 있으시다면 꼭 댓글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런상황이라서요..
차라리 전자의 이유처럼 마음은 있는데 어떤 일로 싸운거라면 그건 그 일을 고치고 다시 재회할 가능성이 높은듯싶은데
후자의 이유처럼 마음이 없어진거면 재회가능성 정말없겟죠.. 하.. 혹시 잇으시다면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