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80일가량 만난 여자친구와 연애중인 20대중반 청년입니다.
제가이렇게.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도무지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여자친구와 70일가량 정말 알콩달콩 정말이사람이
다 생각하며 만나 왔습니다.
여행도 다녀오고 저희 커플에게 정말 행운만 있을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여자친구가 제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더라구요.. 뭔가 맘에걸리는
행동들 때문에.. 물어봤습니다..
그동안 절 맞춰주느라 너무 지쳐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조금한 일에도 맘에안들면 바로 변하는 표정과
자주화를내는것 때문에 말하기도 어렵고 좀거리를
두려고 했었답니다.. 전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이러
한 여자친구의 모습에 너무 어이가없고 제가 평소에
그렇게 햇엇다는것 조차 정말 몰랏어서 당황스러웠
습니다.. 생각할 시간을.달라길래.. 시간을 주는데
헤어지자고 할 것같은 생각만 들더라구요..
제가너무 이기적인연애 그리고 너무 저만을 위한
연애를.햇엇다는것을 깨닫고 여자친구에게 진심으
로 사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못믿겟
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더.필요하다고.. 그래서
확실히.해서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더.만날건지 안만날건지.. 난 너무 힘든데 너가 친구
들도 잘만나고 다니고 예전과 다른 말투나 카톡들을
보면 화가나서 생각이 다 끝나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매번 연락이옵니다.. 솔직히 말투가 많이변해 연락이와도 맘에들지 않습니다..
왜연락하는지도 모르겠고.. 날 시험하는건지..
이틀뒤쯤 사과도 계속 하고 노력해도 여자친구는 계
속 못믿겟다는 말을 하고.. 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
겠고.. 노력하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여자친구가
너무 밉습니다..
제가 시간을 더 줘야하고 더 참아야 하나요?
정말 많이사랑합니다.. 이대로 보내고 싶지 않지만..
여자친구가 절 대하는 행동을 보면 제가 지칩니다..
잘풀린다고해도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변한다고 해서 제 자신을 잃은 기분입니다..
도저히 모르겟어서 답답한 마음에 잠도 안오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