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피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몰라.

스마일짱 |2014.09.19 23:41
조회 59 |추천 0

하피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몰라.

 

하피모의 핵심인물중의 하나인 진목사와 하피모 대표 이 목사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는 것이 잘못되고, 위험하고, 나쁜것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그들의 주장이 왜 잘못된 주장인지 알아보자.

 

아래는 하피모의 핵심인물들이 주장한 내용이다.

 

진목사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는 것이 잘못되고, 위험하고, 나쁜 것이라고 단정하고 반사회적인 집단인 것처럼 비방, 선동하는데 이 목사(하피모 대표) 역시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찬 신문 2014년 4월 26일자)

 

하피모의 위와 같은 주장은 기독교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이다.

그런데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잘못된 행위라고 주장한다면 그들 스스로가 기독교인이 아님을 자인하는 것이 된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한 아기, 한 아들은 누구인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다.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예언이시다.

이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바로 아기, 아들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비록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우리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이천년 전의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였다.

 

요10:33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그들은 결국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았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이천년전 유대인들처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모독하고 있으니 그 중 하나가 바로 하피모라는 단체이다.

 

하피모는 예수님께서 예언따라 두번째 이 땅에 오시자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위험하고, 나쁘고,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이천년전 예수님을 훼방하고 모독하던 어리석은 유대인들의 자취를 그대로 밟고 있으니 참으로 그 결국은 어찌 되겠는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