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만큼 절실히 느낀적이 없어 정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만큼은 모를수가 없겠드라 매일 하던 너와의 연락 이젠 아니지.. 내 핸드폰은 시계가 되버린듯해 근데 자꾸 쳐다보네 혹시나 니가 보낸 카톡이 있을까..
요즘들어 더 니가 생각난다 잘 지내다가 우리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요즘만큼 절실히 느낀적이 없어 정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만큼은 모를수가 없겠드라 매일 하던 너와의 연락 이젠 아니지.. 내 핸드폰은 시계가 되버린듯해 근데 자꾸 쳐다보네 혹시나 니가 보낸 카톡이 있을까..
요즘들어 더 니가 생각난다 잘 지내다가 우리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