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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태가 난다는말

ㅈㅈㅎ |2014.09.20 10:10
조회 221 |추천 0

요즘만큼 절실히 느낀적이 없어 정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만큼은 모를수가 없겠드라 매일 하던 너와의 연락 이젠 아니지.. 내 핸드폰은 시계가 되버린듯해 근데 자꾸 쳐다보네 혹시나 니가 보낸 카톡이 있을까..

요즘들어 더 니가 생각난다 잘 지내다가 우리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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