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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헤어지자는 여친

결혼하고싶... |2014.09.20 21:47
조회 344 |추천 0
순정파 남자입니다.제 소개하자면
누구좋아하면 그 여성밖에 모르고 한눈 안 팝니다.
대부분 차이는 편이고 지금껏 여친은 세번 사겨봤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나름 능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연봉도 3억넘는 전문직이고 아파트나 차는 있습니다.
나름 집도 좀 사는편 이고요.
학교도 좋은데 나왔습니다.
키는 178정도에 외모는 평범하거나 같은 업종에서는 못 생긴편은 아닙니다.
덩치도 좀 있는편이고 말도 잘하는편입니다.
술담배도 안하고요.


그런데 데이트를 못 합니다.밥 먹고 영화보고 커피마시고 이외에것을 못 합니다.
선물같은것은 좀 자주 사주는 편인데 그이상 뭔가를 하는게 없습니다.
즉 진도를 못나갑니다.결혼전에는 진도나가고 싶지도 않고요.

문제는 이년간 만난 여자 친구가 이성느낌이 안든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능력 때문은 아니고 이성적 느낌이 안든다고 하니 너무 편한 느낌이라 싫다고 하네요.
나이가 40이라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려니 두렵네요.
선은 볼려고 하면 계속 볼수 있는데 마음이 가질않습니다.
여친이 잘 만나다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니 정신이 없네요. 다른 남자가 생긴것 같지는 않고요.

제가 여자과거는 신경 안 쓰는데 제 자신은 혼전순결주의 인지라.. 혹시 이런게 문제되서 그런것은 아닌지?
너무 걱정 근심이 많네요. 지금 상황에서 무조건 매달리고 기다리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여성 찾는게 맞을까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새로운 여성 만나기도 너무 어려울것같기도 하고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안되면 그냥 혼자살아야할것같기도 하고.
우문현답을 바래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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