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피방 알바생이 잘생겼어요
반하고 좋아하지는 않고 연예인 사진 보는 기분?
갈때마다 아 눈호강한다 이러면서 겜햇는데
어느날 말걸더라고여 저에대해서 물어봐요
당황해서 대답못하고 그냥 웃기만했는데
그뒤로 엄청 신경쓰이는거 있져ㅡㅡ
겜하고싶은데 신경쓰여서 겜을 못하겟음
그냥 알바생이 말건이후로 갑자기 좋아하나봄 제가
짜증나서 피방을 못가겟음
나한테 관심도 없는사람이 왜 머가궁금햇나 말을 걸어갖고
싱ㅅ숭생숭하다가 좋아하게만들고
집컴퓨터안되는데 롤해야하는데 못가겟음여
가면 또 엄청 신경쓰여서 겜도 못함
롤 슬럼프임 지금
엄청난 짝사랑 때문에 슬럼프임
짜증나여
ㅠㅠㅠ에휴
불쌍한모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