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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전쟁 선포!

추억팔이女 |2014.09.21 15:59
조회 180,326 |추천 891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하 '제아') 리더 문준영(25)이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비판했다

그동안 소속사와의 트러블 및 미정산 문제로 힘들어 했고

심지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털어 놓았다

현재 문준영의 SNS 글들은 대부분 삭제된 상태다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에 담아둔 이야기

눈으로 본 세상 눈물로 느낀 인생

모두 소통하고 대중에게 알리겠다

기자분들 부탁드린다"며 "내 SNS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곡소리가 될 수도 있다는 약속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http://news.nate.com/view/20140921n08463 

 

추천수891
반대수9
베플|2014.09.21 17:15
와멋있다. 진짜 리더가 총대맸네.리더다운리더구나. 이왕 저렇게 된거 다 까발리고 돈과 사과를 꼭 받았으면좋겠다.저기 사장 나인뮤지스한테도 그러고 되게 안좋기로 유명란데인데 이번에 한방 먹어라제발
베플ㅡㅡ|2014.09.21 16:10
사장 클라스 보면 말다했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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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퐛팅|2014.09.21 16:41
지금 네이버 검색어 죄다 사라졌음 스제가 돈좀 뿌렸나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찬반그럼|2014.09.22 09:28 전체보기
연애인들 한번 행사 뛰면 얼마 받는 지 아세요? 대학 축제 와서 2곡 부르는데 이름 아는 애들은 500 이상입니다. 제아 정도면 700~1000 만원 받겠죠 하루에 행사 한곳만 뛰나요? 하루에 두탕만 뛰어도 66만원입니다. 하루에 66만원 벌 수 있는 직업이 또 뭐가 있을까요? 애들 곡 사와야지 안무연습 시켜야지 뮤비 찍어줘야지 그런건 각자 낸답니까? 처음 계약할 때 회사 입장에서는 (-)로 시작하는 계약인데 얼마나 벌어올지 모르는 애들 상대로 5:5 계약이라도 해야 한답니까? 그리고 오케이 하고 서명한 것도 그네들 선택입니다. 왜 자기가 선택하고 오케이 한 계약을 이제 와 부당하다고 하는 지 모르겠네요. 그 조건이 싫었으면 계약 안했으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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