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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녀에 이은 우리학교 연민정같은년

장보리 |2014.09.21 21:50
조회 1,204 |추천 5
예상되로 많은 추천은 커녕 한표도 못받았네요 하지만 굴하지않고 저는 연민정년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음 오늘은 연민정년과 육남이의 관계와 사건들을 토대로 정리할려고함 이제부터 정말 ㅆ년짓을 이어나가니깨 많이 추천해주세요!!! 판녀들의 많는성원을 입고싶은 글쓴이 장보리임...

ㅡㅡㅡㅡㅡㅡ레디 스타뜌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육남이이야기를 이어나가겠음 연민정년이 육덕지담이 학원만가면 자기남자 다루다싶이 육남이에게 연락을하기시작함 시도때도없이 시간이 조온나 남아도는 년임ㅇㅇ 내가 그러다가 일부로 우연인척하며 한번은 가가가톡을 본적이있음

연민정년-연
육남-육남 이라하겠음ㅇㅇ


연-육남아 오늘뭐해?(알면서 뻔히 쳐물음--진부한년)
육남-육덕지담이 학원가서 잠깐 친구들 만날려고 왜??
연-아..그럼 잠깐 나좀만날래? 나도 심심하고 지금학원끝남ㅠㅠ(미치년 넌 롯게리아가 학원이냐?ㅡㅡ 감자튀김만들어주는거 알려주는 학원인가보지?)

이러고나서 나한텐 육남이를 만나러간다그러고 육남이를 만나러감 근데 이연민정 같은녀이 진짜 이미 학교에서 왕따가 될뻔한걸 육덕지담이 몇번이나 도와줌 우리학교애들은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육덕지담이 눈치를 까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연민정년한테 둘이 따로 만나서 노는건좀 피해달라고 여자친구 있는애가 여자란 단둘이 논다는게 자꾸 들리는데 여자친구로서 기분이 썩 좋지않다고 그랬음
그러더니 연민정년이 말하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야 너불안하냐? 내가 걔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래너가 불안하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감이 조온나 충만한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구층을 뚫만한 저자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렌즈가 키워준 자신감...ㅋㅋㅋ

육덕지담도 사람인데 자기가 도움을 몇번이나 줬는데도 저러니깐 꼴뵈기가 싫었나봄 그뒤로 연민정년을 멀리함..물론 다행인지 아닌지 육남이가 유유부단해서 연민정년에게 넘어가지않았지만 연민정년의 여우짓을 날로갈수록 더했음 그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건을 들어가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명 틴트사건!!!!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희대의 사건임
하루는 나랑 사핑빤녀랑 연민정년이랑 연민정년 집앞 놀이터에있을때였음 학교는 우리집이 훨씬먼데 자기네집까지 안데려다주면 꼭 그렇게 삐졌음 사람 피말리고 피곤하게하는데 분명 타고난끼가 있음
그래서 어느때처럼 놀이터에서 그네나 타면서 얘기를 했는데 연민정년이 중2병이 진짜 심했음 상상을 초월함 엄마한테 요즘 늦게 들어가서 몇대맞아서 자살을하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개념 무노답 무무무 있는게뭐니..;;
그래서 편하게 죽는방법을 찾는다는 거였음 그러다가 내가 틴트를 발랐는데 자기도 발라달라는거임
(죽는다면서 색조화장은 뭣하러 하는지;;ㅎ)
위에 썻다 싶이 그네를 타고있었음 그래서 너가 바르라 그랬더니 귀찮다고 발라달라는거임.. 그래서 발라줬는데 그네를 타고있어서 그런지 틴트가 이빨에 살짝묻은거임 그래서 글쓴이가 황급히 사과한뒤 닦아줬는데 이미 얼굴은 개똥임... 혼자 지옥을 맛본표정아였달까... 그러더니 이내 내 틴트를 뺏는거임....후...진짜 숨딸린다 글쓰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를뺏더니 바로 내입으로 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어이없어서 해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틴트와 내구강은 한몸이 되버렸음 칫솔처럼 내입속안을 쑤셔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고 나서 글쓴이와 옆에 같이있던 사핑빤녀는 반해탈해서 뭐하는 짓이냐고 물음... 근데 우리의 연민정년 진짜 소름이끼침...


갑자기 배를잡고 조카 쪼개기 시작함

연민정년-캬켜켜켜켜푸하하하하라ㅑ캬캬캬캬여ㅕㅕㅕ켜켴후ㅜㅏ아ㅏ아어아아앜키키ㅣㅋ키ㅣㅋ
키카ㅏ켜ㅕ캬캬캬햐햐햐랴허뤃


진짜 미친듯이 쪼갬 조카 엄마가 어렸을때 읽어준
오즈의 마법사 마녀가 살아있을줄이야.. 당황그자체였음..

글쓴이-야...뭐하는거야 내가 사과했잖아 뭐하는짓이야 정말;;

연민정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오옹나 삼신 할머니마냥 쪼갬)

글쓴이-아니;;; 웃지만말고 설명해보라고...

연민정년-ㅋㅋㅋㅋㅋ앜ㅋㅋㅋ...(이제야 쫌 진정이 됬나봄..) ㅋㅋ...그러길래 누가 그렇게 발르래?
쫌 잘발라주지 그랬어..^^

아니요 이 먹같은년아 서예하다가 한지로 쳐맞을년아 뭐라구??????잘발라줘??? 신발탱 호랑이 대마초 흡연으로 후두암 걸리는 소리하네 흔들거리는 그네에서 틴트 잘발라주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
그럼 지가바르지 왜 남의 손둥아리 고생이나 시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활의 달인같은년

진짜 저러는데 온몸에 소름이끼침 나중일이지만 이연민정년때문에 경찰서도 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년의 악행은 이제부터 본격시작임 판녀들 추천많이많이 부탁!!!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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