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대통합 만국회의(WARP)로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한민국
지난 17~19일 삼일간 대한민국은 평화의 물결로 가득찼었는데
알고 계신가요??
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평화의 축제의 장인 종교대통합 만국회의가 열렸었지요.
민간 NGO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20여개국 국가 주요인사와 종단별 종교지도자를 비롯한 여성·청년·평화지도자 등
국외 인사만 무려 1200여 명이나 참석했습니다.
외신 기자들도 120개국에서 150여 명이나 와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구요.
공식참여 인원만도 20만명이 넘어섰다니
평화의 세계를 염원하는 이라면 대한민국에 차고 넘치던
평화의 물결이 가슴 따뜻하게 전해졌을것 같네요^^
많은 이들이 너도나도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일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누구도 확실한 해결책을 가지고 일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HWPL 이 대표는
"나는 지구촌 평화를 위한 답을 가지고 있다.
그 답은 종교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가 되면 종교와 이념이 다름으로 오는 분쟁과 전쟁은
지구촌에서 사라질 것이며, 다시는 청년들이 귀한 목숨을 그들이 원하지도 않는 전쟁에서
잃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더 나아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한 평화의 일은 개인적인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전쟁없는 평화의 유산을, 최고의 가치가 있는 유산을 우리의 후대에게 물려주자는 것이다."
라며 80세가 넘은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가 귀를 기울릴만큼 쩌렁쩌렁하게 진심을 담아 호소하였지요.
이번 만국회의에 참여한 전?현직 국가 주요인사와 종교지도자들은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진심으로 고민해오던 사람들이었기에
참석한 모든이들은 이 대표가 제시한 지구촌 평화를 위한 답이 탁상공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해법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대표와 함께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귀한 행보를 뗀 것이지요.
HWPL의 이 대표와 행보를 함께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의 참석자들은
한 마음, 한 목소리로 외칩니다.
“평화는 지구촌 모든 가족의 것이며 누구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HWPL이 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
우리 모두가 평화를 위해
함께 동참하는 평화의 사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쟁종식! 세계평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이루어질 수 있음을 한 사람이라도 더 믿는다면
한명의 평화의 사자가 늘어난다면
지구촌의 평화의 날 하루라도 더 빨리
실현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