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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교도소 화장실 ㄷㄷㄷ.jpg

스마일언니 |2014.09.22 12:13
조회 236,967 |추천 45
추천수45
반대수15
베플솔로몬|2014.09.22 22:59
인간적으로 이건 좀 심하죠. 다만 저들은 범죄자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에서 범죄자는 인권취급 별로 안하죠. 희한하게 피해자보다 가해자는 일단 살아있기에 인권타령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게 받아들여 질 수 밖에 없죠 상식적으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 인생을 앗아가는게 범죄자입니다 그들에게 인권이란게 존재해야 하는걸까요? 그 인권이란 것. 피해자에게 존재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외국에서 범죄자는 왜 범죄자인지 알게 해줍니다 다시는 들어오고 싶지 않도록 말이죠 우리나라 교도소는 어떤가요? 삼시세끼 따뜻한 몇가지 반찬해서 나오고 침대에 휴게실까지 있죠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도 워낙 형량이 낮고, 국회는 지들이 들어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고칠 생각도 안하고 판사란 것들은 실제 우리나라 형량은 최고 25년형까지도 내릴 수 있는데 판례를 내세우면서 형량은 극도로 낮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3~5년이면 나옵니다 아무리 잔인하게 죽여도 15년이면 나옵니다 사형? 있어봐야 집행도 안합니다 왠지 아시나요? 우리나라 OECD가입조건에 사형폐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범죄자가 무섭겠냐구요 현실로 나오면 밥먹고 살기 힘들다고 다시 죄짓고 교도소 들어가는 이런게 말이 될까요? 그리고 집행유예제도 집행유예제도란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을때 동일한 범죄를 벌이면 잡아들이는 제도입니다 일정기간 동안 재범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고, 일단 물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죄가 확연한데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개나소나 집행유예입니다 판사는 법이란 테두리 안에서 집행한다? 그럼 집행유예제도가 왜 생겼는지 알고 있을텐데 왜이리 집행유예를 남발합니까? 증거가 명백한데도 집행유예가 말이 된다고 봅니까? 내가 볼땐 판사들은 기존판례만 외우고, 자신이 겪는것이 아니다보니 현실감이 없는겁니다 자신의 가족이 겪을 수도 있다는 생각자체를 안하고 하기 때문에 판단력이 결여되어있는거죠 판례는 만들어가는 것이거늘 우리나라의 판사는 그럴 생각자체를 못합니다 인권은 피해자에게 있는것이지 가해자에게 주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국회와 판사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베플|2014.09.22 21:49
뭐 죄지어놓고 인간대접 바라냐?
베플웃겨|2014.09.23 08:29
전에 우리나라에서 미국 교도소 내용 보여주면서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 우리 잘난 인권가들이 인권에 대해서 말하자 그 교도소장이 했던 말이 생각 납니다. 딱 한마디 '당연한겁니다. 교도소는 불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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