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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제발 이 마음이 그만 사그라졌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게, 좋아하는게, 너무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더이상 이 마음이 커지지 않길..
어서 빨리 사라져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가슴 한 쪽이 먹먹하고, 자꾸만 입에 침이 마르고, 미간에 인상을 찌푸리게 됩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답답해서.. 이런 내가 한심해서..
나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 때문에 이렇게 아파하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근데도 그 사람을 향한 내 마음은 여전해요. 
그 사람을 좋아하는 내가 참.. 바보같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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