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이별후
|2014.09.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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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지 2달이 다되가네 너와만나온 4년 3개월 너무 많은 추억들과 행복함 그리고 슬픔 우리는 너무나도 힘든 환경 속에서 만나와 정말 서로를 믿고 만낫지 그런데 지금 이렇게 너와 이별한뒤 나를 보면 정말 내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한거 같아... 그렇게 좋아한 너를 이제는 친구사이도 아닌 완전 남남이되어버렷으니 정말 사는게 사는게아닌거 같다. 가끔 시내를 나가면 너와의 걸엇던 거리 그리고 너와 늘가던 카페 식당들을 보면 오로직 너와의 추억뿐 웃고 떠들고 행복했던 우리의 모습이 보이더라 그럴땐 정말 너무 그리워. 잇을때 잘해줄걸 그러지 못한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너가 그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 너와 헤어지고 나서 보는 너가 나에게 써준 편지들을 오랜만에 꺼내 읽어 봤어 읽으면서 우리 정말 많이 사랑했던거 같아 혼자읽으면서 웃으면서 한편으로는 너무나더 슬프더라... 지금 이상황을 난 받아드리기 너무 힘들다. 우리 어렷을 때부터봐왓지 같은 초 중 학교도 다니고 그랫던 너가 나의 여자친구가되어줬을땐 정말 온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어 널 너무도 사랑했으니깐 하지만 이제는 아닌가봐 너와 4년넘게 만나면서 수도없이 싸우기도 하고이별도 했엇지 하지만 난 너가 너무 좋아서 내 자존심조차도 다버리고 널 늘 다시 붙잡았어 그런데 이번에 만큼은 너가 아니라는 말에 나도 이제 너를 그만 놓아줄라고해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하고 잇지만 나만 좋다고 붙잡는건 아닌거 같다. 너와 만나면서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알려준 너 정말 고맙다. 그리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앞으로 행복하게 살고 열심히 살아 나도 열심히 살테니깐 만약 살면서 내가 다시 그리워지면 연락해주라 난 언제든지 널 기다리고잇을게 정말 고맙고 나의 오랜친구이자 여자친구였던 친구야 정말 널 많이 사랑하게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다. 아직도 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