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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재림주 강씨"(하피모) &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함박웃음 |2014.09.23 00:50
조회 97 |추천 1
 "자칭 재림주 강씨' (하피모)소위 '이단'잡는 개종전문가를 자처하면서 자칭재림예수님과 손잡아..  하피모는 종교적 편견과 증오심을 공유할 수 있다면 아무리 배타적인 종교적 신념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융합하는 독특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가장 이율배반적이고 모순된 관계가 하피모 대표 이덕술 목사와 비방선동집회를 주도하는 하피모 회원 강근병 씨다. 이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서울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고, 강 씨는 자칭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이 목사가 중책을 맡고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는 일부 개신교계가 소위 ‘이단’으로 규정한 종교의 신도를 기성 개신교로 개종시키기 위해 가족들을 동원해 개종교육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기성 종교와 교리, 예배방식, 신앙의 대상이 다른 곳을 개종의 대상으로 삼는다. 타 종교 신도의 의사에 반해 개종을 시도하는 것은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 행위지만 기성 개신교만이 옳다는 종교적 편견으로 인해 이 같은 일이 자행되고 있다. 이 목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에서 ‘개종의 대상’으로 볼 법한 강근병 씨와 밀착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씨는 지난 2007년 11월 중국 하얼빈에서 “중국 모든 교회에 나 자신이 재림예수임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른바 ‘하얼빈 선언’이다. 자신이 재림주라고 주장한 강 씨는 “2006년 3월 7일 회사를 퇴직한 후 그 해 오순절을 앞두고 기도를 시작한지 30초 만에 앞에 등장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됨. 이후 눈에서 황금색 액체가 눈물이 흐르듯 흐르면서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구약성경의 비밀들을 보게 됨.”,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는 들으라. 당시 하얼빈에서 내 와이셔츠에 묻어 있었던 것은 피가 아니라 고추장이다. 2천 년 전 피를 흘렸으면 됐지 다시 한 번 피 흘리기를 바라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또 “2천 년 전 마지막 십자가에 달리기 전 그 모습을 재연해서 나 자신이 재림예수임을 알리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 씨는 헌금, 십일조, 예배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 씨는 스스로 하나님을 자처하면서도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를 표적으로 삼은 비방선동집회에 주력하고 있다. 강 씨는 자신을 하나님으로 추종하는 신도 조 모 씨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벌이고 있다. 그는 시위 과정에서 타 종교를 비방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말로 자주 물의를 빚고 있는데, 시위 도중 지나가는 개를 보며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따라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해 주변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강 씨는 최근 하나님의 교회 탈퇴자들의 모임 ‘시오니즘’을 만들어 대표를 맡고 있다.  이 같은 강 씨의 행보에도 불구하고 이 목사가 강 씨의 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교계 안팎에서도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목사가 소위 ‘이단척결’을 주장하면서도 강 씨와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실제 강 씨를 재림예수로 인정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출처:법무경찰신문

 

 

 

이단잡는 개종전문가를 자처하는 이**목사와 지난 2007년 11월 중국 하얼빈에서 “중국 모든 교회에 나 자신이 재림예수임을 알린다”라고 밝혔다.이른바 하얼빈 선언을 통해 자칭재림주라 선포하다 중국에서 강제추방된 강**씨가만나서 만든 하피모라는 단체가 과연 정상적인 단체라고 할수 있을까?

특정 종교를 비방하기 위해 범죄자와 손잡고 헤이트스피치 즉,특정종교에 대한 편파적 발언 증오연설을 하는 그들의 행위가과연 정당하다고 할수 있을까?

그들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나 누가 봐도 가해자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하피모!!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위험한 단체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생명​과를 드셔 보셨나요?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본 사람들도 생명과는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창 2장 8절 "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창 3장 22절 "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생명과의 효능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서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창3장 24절)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막으신분이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죄인에게 생명과를 주실 분도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2천 년 전, 죄인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생명과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요 6장 53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과 영생을 주는 생명과입니다.​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 생명과를 먹을수 있을까요?​

​마26장 26절 "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의 떡)이 내 몸이니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의 포도주)은

                  죄 사람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       나의 피 언약의 피니라"

 

누구나 새언약 유월절(생명과)을 지키면 영생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유월절이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생명과 없이는 영원한 생명도 없습니다.

히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잃어버린 생명과를 찾아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실때 무엇을 가지고 오셨을까요?

오직 하나님만 줄 수 있는 생명과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여 영생을 주시는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사25장 9절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사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생명과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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