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30분 서울가는버스 편하게가고싶어서 맨뒷자리 28번을예약했다.
앉아있다가 불이꺼지는순간 앞에앉아있던 개객기가 의자를 쭉밀어버려서 내다리가꼈다. 미친새끼가 뒤에슬쩍보고 그대로누워버린다. 뒤통수를갈기고 올리라고하니 그냥 개무시 결국 그대로있다가 휴개소에서 이개샛기 사진한방찍었다 어두워서그런지 면상이안보인다
새벽1시30분 서울가는버스 편하게가고싶어서 맨뒷자리 28번을예약했다.
앉아있다가 불이꺼지는순간 앞에앉아있던 개객기가 의자를 쭉밀어버려서 내다리가꼈다. 미친새끼가 뒤에슬쩍보고 그대로누워버린다. 뒤통수를갈기고 올리라고하니 그냥 개무시 결국 그대로있다가 휴개소에서 이개샛기 사진한방찍었다 어두워서그런지 면상이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