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테리우스로 불리며 2002년 반지키스로 로맨틱한 프로포즈로
이혜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 잡았던 안정환!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로맨틱함은 물론
가장 이상적인 부부로 꼽히며 깨소금 볶고 있는데 ㅎㅎ
최근 부부동반으로 브랜드 발리와 함께한 화보로
10년 부부의 내공은 이런거다!라고 보여줌ㅎ
그냥 마주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미소는 기본!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센스만점 스니커즈 패션은 부러움에 절정을 찍음ㅎ
거기에 이혜원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우아한 소메 가방은
왠지 안정환이 기념일에 딱 선물로 줄 것만 같아 ~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있어지고
닮아가고 싶은 이 부부 오래오래 ~ 행복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