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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유치원과의 분쟁

RingGom |2014.09.23 12:18
조회 87 |추천 0
저희어머니가 아파트회장이신데
아파트에있는 유치원과 분쟁이 1년이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립유치원은 매매가 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소유자라 주장하면서
아파트땅인 유치원주변의 땅을
유치원땅이라고 하며
소유권을 주장하여
2월에는 불법광고물(주차금지오뚜기)을 치웠다고
회장.직원4명이 현행범으로 체포되기도 하여
죄가안됨이란 판결을 받기도 하였는데

그과정에 원장이라는 여자가
저희어머니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기도하고
인쇄물을 통해 유치원 학부모들에게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저희어머니를 나쁜사람으로 소문이 나게 하여
고소를 하였답니다

이상하게도
이 원장이라는 여자를 상대로 하는 고소건은
부산지검에서는 박00 검사에게 가고
항고하면 고검에서는 김00 검사에게 가고
모두 이 두검사에게 가고 결과는 항상
녹취록과 인쇄물이 있는데도
증거불충분으로 협의없음으로 판결이 되었습니다.
한번이 아니고 모두

다른고소건은 경찰조사후 2개월정도 걸려야 판결이 나고
어떤것은 3개월이 넘었는데도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
이 여자건은 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간지 단 4일만에
판결문이 날아왔고
항고해도 같은 이유로 기각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뒤를 봐주는 든든한 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유치원은
이 여자가 매매를 통해 샀다고 한 녹취록도 있고
본인이 샀다고 주장하다가
법원에서 홍보 및 대외업무 대표하는 직함으로
재직증명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교육청에 알아본 결과로는
단 한푼의 돈도 지출되지 않은
무보수로 봉사한 것으로

이 여자는 유치원원장 자격증도 없고
이유치원 등기부상의 소유주는
이 분쟁에도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고
법정에도 이여자와 변호사만 나타나고

유치원이 불법매매를 하였든 말든 상관없지만
저희 어머니만 괴롭히지 않으면 되는데
자기 엄마뻘인 저희 어머니에게
귀에다 대고 욕을하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지나가고
스마트폰으로 얼굴에 들이밀며 녹화 녹음하여
화가 나도록 유도하고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가게앞에 내어놓은 상품도
노점상신고를 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분한 마음에
저희 어머니께서
검찰청앞에 1인시위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학생인 신분때문에 어떻게 도와드릴수도 없고
작년부터 옆에서 지켜보는데 많이 답답하네요..
부디 많은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원장아래에서 제대로된 인성을 배울수있을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유치원은 부산광역시 모라동 우신아파트내에 위치한ㅊㄹ유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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