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악녀로 불리는 연민정
영원할 줄 알았던 연민정 시대가 장보리에게 기울고 있음ㅋㅋ
과감한 폴앤조 원피스입고 세련미 풍기더니
이제서야 연민정 잡는 장보리?
연민정 덕분인지 더 다채로워진 오연서 표정?ㅋㅋㅋ
극 초반에 청순했었던 오연서~
비단이와 단란했었던 한때~
근데..연민정의 악행은 보리와 비단이 표정마저
독기를 품도록 변하게 함ㅠ
수수했던 장보리는 연민정보다 화사한 옷에 귀여운 미니 훌라백을 걸치고
이제 장보리가 연민정 잡을 기세임ㅋㅋㅋ
불꽃 튀는 연기력 대결에 이어 패션대결까지..
어떻게 끝날지 진짜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