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지만 끝까지 들어봐
난 매일 아침 버스타고 출근해
보통은 앞에서 타지만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만원 버스더라
그래서 뒷문으로 탓지. 조금잇다가 뒷문 바로 옆에 2인승자리에 자리가 나길래 앉았지.
그자리에 앉으니 뒷문으로 타고 내리는 사람들이 다 보이더라. 그리고 가만히 밖을 보며 가고있는데 사람들은 졸라 타는데 버스카드 찍는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그래서 유심히 지켜보는데ㅋㅋㅋㅋ
거의 50%는 안찍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처음에는 잘못본줄 알고 '설마 찍었겟지'라고 생각햇는데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서 확인사살해주더라 ㅋㅋㅋㅋ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언제 앞으로 가서들 찍고 오셨데 ㅋㅋㅋㅋㅋㅋ
버스카드 찍는 나를 포함한 많은사람들 병신만드는거 순식간이더라 ㅋㅋㅋㅋㅋㅋ
이런데도 우리나라 국민성이 좋다고 할수 잇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