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돌이, 호두엄마 김차장와이프입니다.
와~ 제가 쓴 글이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기분 짱이에요 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서 오늘은 번외로 7남매의 예쁜 엄마 호두 사진 자랑하러 왔어요 ㅎㅎ
워낙 어려서부터 미모가 출중했던 호두는 커서도 그 미모 그대로이고..
자기가 예쁘다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앉거니 눕거나 식빵굽는 자세를 하고 있을 때 조차 꼬리 각도까지 신경쓰며 자리잡고 있는 초특급도도미묘랍니다
지금 저희 집에 "우니"라는 임보중인 뱅갈고양이 한마리가 어떻게든 호두의 사랑을 얻고 싶어서 매일 같이 애정공세를 하지만.. 콧대높은 우리 호두는 늘 하악질에 솜방망이질... 우니만 불쌍해요 ㅠ
그럼 얼마나 예쁜가.. 우리 호두 사진 구경하세요~
집에 온 첫날 코 자고 있는 호두에요~ 입이 너무 귀여워서 뽀뽀 하고 싶네요♡
아기때의 호두에요 2개월때쯤 저희집으로 와서 아직 적응하고 있을 때인데.. 이때부터 벌써 눈이 떨망똘망 미묘의 조짐이 보였었죠 ㅎㅎ
앉아 있는 자세가 그야말로 요염 철철♡
어? 박스가 너무 작다옹!!
난 옆모습도 이쁘다냥~~
조각같은 미모의 꽃미묘 호두 ♡.♡
냥냥 엄마 손 깨물거다옹!!!
표정이며, 꼬리 각도며.. 앞발 모은거하며... 완젼 요염한거 보이시죠?
거꾸로 봐도 이쁘네 우리 호두는♡
헉!!!! 심..심장이... ㅠㅠ
엄마 너무 그러니까 부끄럽잖아요~~>_<
아 쫌 그만하라고 -_-+ (미..미안해 호두야 마징가귀 하지마 무서워;;)
ㅎㅎ 제가 너무 팔불출로 자랑했나요?
요런 미묘라서 그렇게 예쁜 아가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눈에 안경일 수도 있지만 전 여태까지 저희 아이들만큼 더 예쁜 아이는 안보이던걸요 ㅎㅎ
다른 아이들도 보러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pearlst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