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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타이밍은 없다

유다 |2014.09.25 01:04
조회 2,992 |추천 18
섣불렀다는 것과 너무 늦어버렸다 라는건 합리화일뿐

네가 가장 달콤한 타이밍에 고백을 했어도 후에 네가 술에 취해 뱉을 말은 너무 섣불렀다. 혹은 너무 늦었다. 가 될것이다.

미련을 두지말자. 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자.

너와 내가 아닌것을. 아니, 내가 너한텐 아닌것을.

이제부턴 네가 타이밍이 적절했다.라고 말할 사람을 찾아 나설 타이밍이다. 사실 그 사람은 네가 섣부르든, 너무 늦든 언제나 너에겐 타이밍이 적절하다.

미련같은거 두지말고. 미련은 그냥 너 자신과의 소모전이다.


추천수18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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