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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에 자꾸 큰의미를 부여하게되요 ㅠㅠ

alclsekdy |2014.09.25 11:21
조회 30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500일째사랑중인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ㅎㅎ

제남친은 저와동갑이고 둘다 회사생활을하고있습니다

두번의 헤어짐이있었고 첫번째는 남친이 제성격이 너무힘들다며 헤어지자했다가

바로잡았었구요 두번째는 남친이 저에대한 생각이많다고 힘들다는식으로말하길래

헤어지자고했고 얼마못가 다시 남친의 연락으로 사귀게되었습니다 ㅎㅎㅎ

물론 제성격이 불같고 욱하는 성격이라 남친이 많이힘들어했습니다 그건참 미안하게생각하구요

헤어지고 다시 사귀면서 서로 어법상의 문제로 자주싸우는거같아서 회사에있을땐

서로연락을안하고 점심시간에 짧게 전화통화를하구요 회사마치고도 잠시 통화하고

남친은 겜하고 저는 휴식을취하공 자기전에 통화를하고 합니다

제가 바쁠때는 이것도 나쁘지않더라구요 훨씬편했구요 ㅎㅎㅎ

근데 제가 안바쁘니  연락이 줄어든거같고 남친 맘도 예전같지않은거같구요

만나서 남친이 조금만 신경을안써주거나 별말을안하면 먼가 맘이변한거같고

딴사람이 생긴것만같아서 불안해집니다 무엇보다 이런거에 신경쓰고있는 제가 너무한심합니다

저와사귀기전에 여친이있는상태에서 저를만났었고 저와연락한지얼마안되서

자기여친이있다고 정리할생각이였다고말하고 담날에헤어지더라구요

먼가 저도그렇게당할것만같아서 더 불안한면이있어요

예전에는 일주일에 3~4일을봤다면 다시사귀고는 1~2번을보는데 이것도 먼가 애정이

식은거같고 다시 또 헤어지자할거같아서 무섭습니다

 

대체 저는 어찌해야 이런잡생각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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