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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국 유부녀의 배신.jpg

언더테이커 |2014.09.26 10:34
조회 93,712 |추천 55
임용고시 7년 뒷바라지 남편 배신한 女교사

지방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아내와 주말부부 생활을 하던 A씨(41)는 발령 첫해인 2011년부터 아내 B씨(38)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아내는 아들을 시어머니에게 맡기고 재산분할 방식으로 협의 이혼을 하자고 하였다.

결혼 후 유치원 교사를 그만둔 아내가 교사자격증을 따겠다며 교육대학교 편입시험을 준비한 2004년부터 임용시험에 합격하기까지 7년간 뒷바라지를 한 A씨의 배신감은 이루말 할 수 없었다.

A씨는 결국 아내 몰래 아내가 일하는 초등학교로 찾아갔고 교원사택에서 아내의 간통 현장을 목격했다. 화가 난 A씨는 두 사람을 간통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B씨는 A씨에게 위자료로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B씨는 A씨가 잦은 음주로 성욕을 상실해 부부관계가 단절됐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ㅅㅂ

추천수55
반대수3
베플호돌이|2014.09.26 18:09
남자의 바람과 여자의 바람은 차원이 다르다. 남자의 바람은 가정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가정은 가정대로 외도는 외도대로 하려고 하지만 여자는 바람이 한번나면 절대로 가정을 돌아오지 않는다. 특히 성의 맛을 알아버린 여자는 와도남에게 모든 것을 바치려고 한다. 이건 팩트다. 여자의 바람은 무조건 이혼이다.
베플ㅇㅇ|2014.09.26 17:06
이거 뭐 남자들이 흔히 하는 배신의 사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 많으면 드라마 영화 소재로 겁나 많이 쓰였는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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