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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우연들이다

ㅎㅎ |2014.09.26 13:11
조회 4,174 |추천 18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느꼈던 사람과 헤어지고

어떤 아이는 날 매력있다고 알아가고싶다고 말하고

어떤 아이는 날 집에 안보내고 싶다고 말한다

나의 가치가 바닥에 떨어져 힘들어할때

이런 우연들이 겹치니까 무슨일인가싶네

너랑 다시 사귈생각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생각은 난다

연락도 하고싶만

그래도 날 좋아해줄 사람 많고많으니까

아예 너가 생각나지 않을때까지

멀리멀리 가버려야지

니가 내 존재의 가치를 깨달았을땐

나를 찾지못할정도로 멀어질거야

추천수1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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