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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영화 제목의 세계!

흔24녀 |2014.09.26 17:04
조회 101 |추천 0

여러분은 영화볼때

​가장 먼저 무엇을 보나요?

포스터? 예고편?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지? ♥_♥

하지만 무슨 영화인지 알려면

일단은 제목부터 알아야하겠죠 ㅎㅎ

저는 제목이 특별한 영화들은 눈길이 가요!

요런 영화들이욤 ㅋㅋ

먼가 궁금해지지 않나여? '-'

그렇다고 긴 제목들만이 취향은 아니에여 ㅎ

이보다도 훨씬훨씬 많은데...

근데... 일본영화들이 좀 많은듯? ㅋㅋ..ㅋㅋ.ㅋ.

취향 드러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원제는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음..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기묘한? 사건 이렇게 될텐데

한국 제목이 훨씬 좋아요!!!

제목이... 중요하다 보니까

외화도, 한국영화들도 제목이 바뀌는 경우도 있지요

자자, 요 영화들의 원래 제목은 머였게요? ㅋㅋ

7번방의 선물은 <12월 23일> (왠지 크리스마스 겨냥한 느낌적인 느낌 ㅋ)

끝까지 간다는 <더 바디> 였다가 <무덤까지 간다>였다가 바뀐거래요! 신의한수였어...

추격자는 <밤의 열기 속으로> 였다능... 먼가 불금과 밤사가 떠오르네요 ㅎㅎ

마이리틀히어로는 <슈퍼스타> <썬샤인;꿈의 노래> 였다네요 ㄷㄷ

제목의 세계 잼나요 ㅋㅋ

외화는 더더더 제목 중요함

고전 좋아! <사랑과 영혼>의 원래 제목은 고스트였죠!

번역 제목이 훨씬훨씬 느낌있어 ㅎㅎ

그리고 최근에 <안녕, 헤이즐>의 원제는 <잘못은 우리별에 있어> 원작팬들은 다소 아쉬워했고..

<비긴 어게인>은 였다고 해요. 바꾸길 잘한듯? $_$

그리고 완전완전 목빠지게 기다리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는 <스틸 더 워터>가 원제에요

원제보다는 한국개봉제목이 느낌 빡!!!

첨에 제목보고

제가 좋아하는 단어들 다 들어가 있어서

글구 바다느낌 포스터가 넘 좋아서

이건 무조건 본다요!!!

씨네큐브 페북에서 요런 이벤트도 해요 ㅋ_ㅋ

소년, 소녀, 바다 키워드로 글짓기!

위에 클릭하면 이벤트로 이동해요! 친절한 뇨자 ㅋㅋ

재밌는 댓글들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소소바>라고 함. 소소바 보고싶다고

줄여도 이쁜 제목이에요

소다맛나는 아이스크림 느낌? ㅎㅎ

요번 부국제에서 어렵게 티켓 겟함!!!

부산에서 같이 보시는 분들 있나요?

>_<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

못보신 분들은 10월 9일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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