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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따위!!

너따위!! 괜찮은 남자여서 잡고싶었다며 눈치보며 말을 건넨 나!! 너같은 것도 남자라고 잡으려 했던 나!! 끝까지 괜찮은 남자인척하면서 내가 상처 받지 않길 바란다며 좋은 남자인척 마지막까지 다 받아주는척 하던 너!! 좋은 남자라고 착각하게 만들었다. 되돌아보면 허세로 가득차있던 너!! 울며불며 매달리지 않은게 다행이다를 위로 삼는다. 인생이 다 끝난것처럼 막막했다. 내가 원래 남자보는 눈이 낮은거 알았지만 넌 정말 형편없다. 변하지 말고 딱 그렇게만 살아라. 내가 널 이렇게 높여줬으니 넌 너 잘난 줄 알고 그렇게 살아라 ㅋㅋㅋ 그냥 난 니가 지금 ㅂㅅ같아보인다. 찌질한 자식. 좋은 사람 코스프레 그만해라. 가식과 이기로 가득찬 인간.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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