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끝까지 읽어 주세요
제가 정말 참다참다 글을씁니다..
중1때 였습니다.작년이죠.
처음에 교실을 들어갔는데 다 모르는 애들 투성이였습니다.그나마 친한친구들은 다떨어졌구요..제가 한무리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그 무리에.애들이10명씩 다니다보니까 자꾸 저를 빼놓고 밥을먹으러간다거나 이동수업을 하러가는일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저는4명의 무리에 들어갔습니다.그 애들이랑 친해져 가는 단계였습니다.그 애들끼리 욕을하면서 놀길래 저도 거기에끼고싶은나머지 저도 욕을해버렸습니다그러자 그친구들도 같이 욕을하면서 받아줫습니다..
그일이 잇고 일주일후..제가먼저 친구들을 불러서 톡을하고있었습니다.
한친구A가 계속 나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자꾸 나가냐고 햇더니B가 장난으로 `니가 싫어서`라고했습니다.
장난인걸 알지만 너무기분이나쁜나머지 저는 그친구에게 `작작해라`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B가 `한번 장난 친건데 왜그러냐?`라고 했습니다.
그이후로 저와 그B는 싸웟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그일을 알게되서`we클래스`라는 상담실에가서 서로 얘기를 하면서 풀으라고 했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B가 계속 울었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저를 나쁜년으로 생각하고 제얘기는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않앗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아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얘랑 화해하거싶다고..친해지고싶다고`하자 그B는 저랑 화해할 마음이.전혀 없다고 하더군요..
담임선생님께서 안돼갯는지 B에게 저랑 화해를 안하면 부모님을 부르갯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B가 저랑 억지로 화해를 하게됬습니다.사과를 할당시 그 친구가 `너랑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거같애..`라고.햇습니다. 저는 그 다음날부터 그 애랑 친해지려고 먼저 다가갔습니다.근데 제가 B에게 다가갈때마다 걔가 계속 욕하고 이기적이라고 해서 제가 먼저가서 말을햇습니다.`뭐가 이기적이야?`라고요..그랫더니 걔가 그러더군요`내가 분명히 화해할때 시간이 필요할거같다거 햇는데 너가 바로 다가왓잖아 니 혼자다니기싫으니까..그게 이기적인거 아니야?`라고 햇습니다..그당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걔가 톡으로 저한테 그러더군요..`차라리 죽어버려..`라고 해서 제가 옥상에 올라갔습니다.그런데.제가 고소공포증이 심한데다가 제 장례식장앞에서 울고잇는 엄마의 모습이 보여서 차마죽지는 못하겟더라구요..
그 아이랑은 이일이끝입니다..제가 도대체 얼마나 많이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