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별향입니다!! 제가넽판에는 글을처음써봐서 잘쓰지는 못하겠지만 잘봐주세여ㅎ
제나이는애굣살이거 그오빠는 1#살입니다(그냥비공개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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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그오빠는 학원을 같이다녀요 근데 학원이 좀 늦게끝나서오빠들하고 친구들하고언니들이랑 같이집에가요 순서대로 데려다주면서 근데오빠집이 학원에서 1되게 멀어서 오빠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한 저까지6명? 이서같 갔어요 일단 제친구를 데려다주고나서 한오빠도 데려다주고 저,오빠,언니,그리고제가좋아하는 오빠 이렇게 넷만남았는데 오빠가저랑집방향이똑같아서 좋아하는오빠가(편의상 A오빠라고 부를게요) 저를데려다주고 다른오빠가 언니를데려다기로 했어요 근데 저희집이 언덕위에있어서 자전거로는 좀 든거리였거든요 그래서 오빠가 자전거에서 내려서 얘기를 면서 저희집까지 갔어요 근데 언덕올라가면 그냥평길이 있아요 근데 그평길에서도 자전거를 안타더니 제가 집을 가리키면서 나이제갈게 조심히가안녕~~ 이러고 들어갈려고 하니까 그오빠가 그래잘가ㅎ 이러면수 그제서야 자전거를타고 가는가에요 다른분들은 이게당연한거라 생각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살면서 자전거타면서 얘기할때 상대방이 제속도에맞춰서 느리게가던거만봤지 내려서옆에까지오는거는 못봐서 그게 더 설렜어요 곧고백하고 일화 다시 올릴게요! 여태까지 별향이었슨당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