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배꼽빠지겠습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뻔히아는데 언제부터 한복입었다고 명절 한복착용 의무화
를 선포하질않나.
연애오래하면서 집안대소사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다 아는데 갑자기
"우리집은 원래 이렇단다..."이러는걸까요?
생략하던 제사를 막 불리구요,
간소하게 하던걸 다아는데 느닷없이 제대로 뻑지게 하자그러구요.
왜그러는걸까요?
근데 저 대부분이 큰 동서아이디어라는데...어쩜좋나요?
이러면안되는데...너무 웃겨요..짜증나구요.
아예 한복에 화관족두리까지쓰고 앉아있어볼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