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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초딩한테 빡친 썰2

후 내가진짜 이 얘기는 반응보고 쓰기엔 못쓸거같아서 그냥 씀.

 

1편이야기 궁금하면 저제목그대로에서 숫자만 빼서 검색해서 읽으시면됨

 

어쨌거나 그렇게 뒷편얘기를말하자면 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남

 

그애가 갑자기 그 버튼누르는 쪽 구석에 서있었음

 

근데 지혼자갑자기 우리 욕하는걸 듣더니

 

 

 

아, 시이발...나도 욕 잘하는데..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무슨 인소보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것보다 진심 어이없고 그냥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내친구랑 처음에 당황해서 서로 얼굴보다 진짜 막 어이없단 듯이 웃엇음

 

진짜 거짓말안하고 저렇게 말늘려가며 욕했음 초딩은초딩인가봄ㅋ

 

 

근데 난 진짜 그 몇년전일인데 아직도 날기억하나했음

 

어쨌거나 엘레베이터가 우리집에 도착햇기래 내려가려는 순간에 초딩년이 한마디 더하는데

 

아,... 조온나.

 

 

이렇게 한방 더 먹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웃기네

 

그러면서 내가내리니까 날 진짜 미친듯이 째려보면서 엘베 문을 닫는거임

 

 

하 아무리 초딩이라지만 기분나빴음

 

 

내가 오바하는게아니라 솔직히 초딩한테 욕먹으면 어떠겠음 게다가 나 그때 교복도입고있었는데

안쪼는거보면 앞으로 더 나댈거같은거임.

 

 

후 어쨌거나 그렇게 내리고나서 몇달간애가 안보이는거임

 

 

그러다 내가 우연찮게 엘베를 또탔는데

 

그초딩년이랑 가족분들이 엘베를함께탔더라고?

 

나는 저때 저 사건후로 그 초딩년 너무 싫어서 좀 언짢게 쳐다보면서 탔음

 

근데 이초딩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중인격이쩔음

 

 

자기네 부모님한테 온갖애교를부리면서 난욕같은거모르는 정말 순수한아이에요 이런식으로 표현을하는거임

 

부모님은 이 초딩년 이중성을 아시는지모르시는지 아이구 내딸 이쁘다 어쩜이리 이쁜애가나왔냐

 

이러시는거임;;;;;

 

 

나진짜 소름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를 너무잘하는거임

 

그리고 1층와서 내릴려니까 이초딩년이 가족먼저 나가고 맨뒤에서 내렸는데 날 조카 갈구는거임

 

 

아 조카 정말 내가 살면서 초딩 얼굴 때리고 싶은 충동은 이번이 처음이였음.

 

 

글쓰면서 욕안하려하는데 쓰다보니 너무 화나서 자꾸나옴.. ㅈㅅㅈㅅ..

 

그래서 또 그렇게 기분나쁜상태로 몇년이흐르고 지금 중3이 되던때 2가지의 사건이 더터짐

 

 

 

내가 학원이였나 어딜가려고 밖에나왔는데 이 초딩년이 자기 또래 남자애랑 딱지?같은걸 치면서 놀더라고

 

 

무시하면서 가려했는데

 

 

이 남자애가 뭘잘못했는진몰라도

갑자기 이 초딩년이 소리를지르는거임

 

 

아 정말 부모님없다고 막말을 하는데 나 정말 듣고 개놀람

 

뭐랬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판녀님들 이 초딩년좀 어떻게해야함 조언좀해줘요 나 진짜 이대로 못살듯

 

골탕먹일수있는방법없나 이 초딩년 행동 더가관인거많음 알고싶으면 조언좀많이해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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