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정말미워 정말 밉고미워서 눈물나고 실망스럽고 너가하는 말한마디가 위로가아닌 다상처로 받아지게되..
내가 이젠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은데 정말 바보같고 내가 점점갈수록 미련해지는데...
그런데도 너무 보고싶어..근데 얼굴한번 비춰주질 않을려고 어떻게든 피할려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너가 오늘 데리러갈께 이한마디가 듣고싶어서 보고싶단 말한마디 듣고싶어서 발버둥치는데 기다리고있는 이런 난안보이나봐...
이젠 내가 널너무 사랑해버렷는데 넌 너무 멀리 변해가 버렷나봐..한번만이라두 보고싶다고 해주면 안될까?...그럼 서운한거 실망한거 너미워한거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난 매일매일 너가 일어나기만 일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넌 피할뿐이네..,
단 오분이라도 좋으니깐 보고싶다...어보야..보고싶어..
근데 난이제 정리해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