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2학년 입니다 중1때문에 좋아했던애랑 2학년때 같은반되면서 심쿵했던거 적어보도록할께용ㅎㅎㅎㅋㅋㅋㅋ 반말로 애기할께요 말솜씨가 없어도 이해바람ㅁ...
막상 생각할려니까 생각 안나는건데 오늘 있었던일이였음 개가 내 앞앞앞자리인데 쉬는시간에 여자애들이랑 내가 머리길었을때 애기를했었음 글쓴이는 단발에비해 긴머리를 하면 좀 여성스러워지고 좀 이뻐지는 스타일이였음 뭔생각으로 머리를 잘랐ㅇ는지 모르겠지만 튼 그러고 막 애들이랑 애기하는데 개랑 눈이 마주친거임 근데 개가 내눈 똑똑히 보면서 넌 머리긴게 더 이뻐 이러는데 더!!!!더!!!!!더라고?!!!????지금도 이쁘다는거임?!!!!!!그러고 개가 웃는데 심쿵
그리고 또 오늘있어ㅛ던일 개가 수업시간에 자더니 쉬는시간 끝날때쯤 깬거임 친구들도 다자서 할짓없어서 개나 보고있는ㄷ데 개가 일어난거임 그래서 내가 계속 보는데 개랑 눈이마주친거임
근데 개가 눈 비비더니 나랑 눈 계속 마주치면서 웃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렐루야
그리고 저번에 애랑 여름방학에 막 썸?인듯 아닌 친구사이였음 근데 난 이때 솔직히 좋아하는감정을 없앤 상태였음 내가 너무 남자애들이랑 꺼리낌없잎잘지내는데 타자치기가 너무귀찮은거임 그래서 여자든남자든 다 카톡음성메세지로 대화함 물론 그짝남이라도 하는데 보통애들은 카톡으로 답장하는데 개가 지목소리해서 음성메세지를 보낸거임ㅋㅋㅋㅋㅋㅋ근데 애 목소리가 진ㅁ짜 낮으면서 남성미 넘치는 목소리임 이때 접었던 종이 다시피는심정으로 내마음도 핌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는거 다음엔 더 많이가져오뫃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