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따큼 얼굴과 지저분한 피부 ㅠ
축처지고 짧은팔다리..
터질듯한 팔뚝슴가 믿은건 오직 허리뿐..
23살 되던 해에 첨으로 사귄 남친.............
ㅠㅠ
군인........
친구의 친구........
보기도 역겨운 추남.........
외모를 능가하는 착한 성격...........
거울을 보면 깨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나의 외모..
인연의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듯 싶습니다.
하지만 기념일 한번 챙겨받지 못한채 주기만 하고 차였네요..
내나이 이제 24 곧 중반의 25이 4개월도 안남았네요ㅎㅎ
그 놈한테 내 몸동아리 재산.. 모든걸 걸었구 빼앗겼는데..........
그놈땜에 더러운 소리들어가며 이곧에서 참고 지냈는데...
이직장도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타의에 의해 쫒겨납니다.. 내년 이월..
이놈에게 복수도 해줘야하는데... 당장 내입에 풀칠도 하기 힘드네요....저엉말.
인연이란게 참... 저한테는 새 것 그리고 겉다른 속........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