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톡커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제가 얼마전 다리가 찢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병원에가서 수술을하고 깁스를 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어요.
물론 수술비, 통원치료비, 약값 모두 제가 부담했구요.
많은 비용은 아니었고 총합 20만원대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엄마가 아는지인분께 제 실비보험을 들었는데 보험료를 저희 엄마가 납입을 하고 있었어요.
그럼 이것은 엄마것인가요 제것인가요?
엄마가 보험료를 내지않았으면 못받을 돈이었지만, 반대로 제가다쳐서 병원에가서 제가돈을내지않았으면 못받을 돈이었잖아요.
또 있어요. 제가 얼마전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제 보험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이 들어져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로금 20만원이 나온다고 해요. 이것도 엄마가 납입하고 있는 보험이니 엄마것인가요?
톡커님들의 생각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