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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st]평범평범한 방울이네 첫번째이야기♬♪

딸랑딸랑 |2014.09.30 15:13
조회 11,081 |추천 49

 

싸이월드가 한참 유행했을시절..틈만 나면 싸이월드에 글올리고 댓글확인하는 맛에 살았던

그 시절에도 판을 몰랐었는데... 두달전 우연히 싸이구경이나 할까? 하고 들어온

네이트에서 홈페이지에 왠 동물사진이?흐흐

그 후로 생각날때마다 판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다는...이제서야 깨닫는 판의 묘미음흉

(동물 관련 글만 읽는다는건..아주 가끔은 사진만 보고 슉슉내린다는건 함정 캬캬캬~)

 

 

 

글쓴이에 대해서 완전 짧게 소개하자면,

글쓴이가 초등학교 입학시절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디즈니 공주님시리즈가 도배된 가방을 들고다녔음.

허나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너무 좋아했던 글쓴이는 101마리 강아지 비디오 무한반복,

101마리 강아지 필통, 티셔츠, 심지어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받은 가방마저

101마리 강아지가 그려진 빨강색 가방★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강아지를 엄청엄청 좋아하는 사람임.

 

 

 

요거요거!! 진짜 수백번 돌려봐도 질리지가 않았던ㅠㅠㅠㅠ명작중의명작

(난 저기서 럭키?라는 티비 맨 앞에서 보는애를 가장좋아했음♥

크루엘라 나오면 강아지 뺏길까봐 내가 다 조마조마하면서 봤던ㅠㅠ

엄청 어린시절엔 이쁜얼굴 못생긴얼굴 크게 구분을 잘 못하지 않음?

그 시절에도 크루엘라는 사악하게 생겻다고 생각할정도엿음 버럭)

 

 

 

 

서론이 너무 길었음ㅠ_ㅠ 101마리 강아지 얘기만하면 흥분해서 그럼(20년째불치병임)

 그렇다고해서 사진만 보고 뒤로 가기 누르면 아니 아니 되오~~엉엉

 

 

 

현재 6개월된 암컷 장모 치와와를 기르고 잇음

이름은 방울이! 이유는? 아빠가 그냥 그렇게 부름...

난 더 이쁜걸로 짓고 싶었지만 이미 강아지가 자기 이름을 방울이로 외워버렷음ㅠㅠㅠ

 

 

 

 

우리집 방울이는 어떻게 보면 여우같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도비같기도 하구..

묘한 얼굴임..

 

 

 

 

♥방울이를 소개합니다♥

 

 

일단 얌전하게 정석포즈로(초면이니깐부끄)

 

 

 

 

 

 

 

 

 

낮잠 잘때는 돌돌 말아서 잘때도 있구요!

 

 

 

 

 

 

 

 

 

 

쫙벌려서 잘때도 있어요(반전있는여자^.^)

*자고 있었는데, 소리에 워낙 예민해서 눈을 떠버림

 

 

 

 

 

 

 

 

 

 

밀당도 가능하구요 

 

 

 

 

 

 

 

 

 

그 무섭다는 무관심 스킬도 장착완료!똥침

 

 

 

 

 

 

 

 

 

'오늘분위기 심상치 않다'싶으면

 불쌍한 척도 가능하구요

 

 

 

 

 

 

 

 

자다가 깨우면 표정으로 말도 해요ㅋㅋㅋㅋ

 

 

 

 

 

 

 

 

 

 이런 저..어때요?부끄

오홍홍홍홍

 

 

 

 

 

 

 

 

많이들 반겨주셔야 할텐데...

 

걱정걱정...

반응 좋으면 또 올게요!

안뇽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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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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