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해서 지금 미쳐버릴거같아요. 모바일인점 양해부탁드려요.. 음슴체로할게요..
자세히얘기하면 시리즈로 써야될판이니 엄청나게 요약해서말할게 난 중학생임 지금 3년정도 친하게지내다가
한순간에 남남이되어버린 친구라고 하기싫은년이
있음 얘를 마포년라고함 마포년은 싸우기전에 유독
사고도많이치고 거짓말도 많이하고생각없기로 유명한년이였음
그렇지만 친구라는점을 생각하여 조언도많이하고
말을 좀험하게하면서까지 잔소리를 한적이많았음
게다가 마포년은 집안이 되게않좋음 한부모 가정인데다가 마포년 어머니가 정신분열이심 그래서
인지 마포년을 끔찍히싫어함 (오죽하면 딸한테 썅욕
을하며 집에서쫒아낼까) 아무튼 가정도 많이 안좋고
해서 내가 마포년을 많이 챙겨줬었음 밥을 못먹었
으면 같이 밥사주고 집에서쫒겨날때마다 우리집에서
재워주고 편히있으라고하고 암튼 그랬음 그런데 어느날 얘랑 크게 싸우게됨;; 그래서 서로 죽일듯이
싫어하게됬고 아예 남남이되버림..그뒤론 일체 말한
마디도안함 하지만 마포년은 싸우기전부터 전학을
간다고 말하고다녔기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전학가길바라며 버텼음 그런데 안감ㅋ 그이유가 ㅁ뭔지암? 남친때문이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마포년의 남친을 얘기하자면
나이 한살만 더먹은 쓰레기임 인간말종.
그런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ㅋㅋㅋㅋㅋ마포년 남친을 쓰레기라고할게 마포년과쓰레기는 학기초에 사겼음 그런데 문제는 스킨쉽진도가 너무 빨랐음 사귄지 23일만에 키스를함;;;; 그런데 이렇게 잘사귀던 것들이 헤어진이유가 있었음(이유는 마포년과 친했을때 마포년이 직접말함) 그이유가 어느날 마포년이랑 쓰레기랑 둘이서 같이 노래방을감
그런데 쓰레기가 소주맥주를 갖고왔었음 그래서 둘이서 마시다가 쓰레기가 소주를안먹고 마포년이 마셨음 둘이서 좀 취하니까 쓰레기가 좀 꼴렸나봄 갑자기 쓰레기가 바지랑팬티를벗고 마포년앞에 서있었다는거임; 마포년은 정신차리고 보니까 자기옷이 브라빼고 다 벗겨져있었다그러고 여기까지
듣고 진짜 충격먹음 이얘가 내가아는 마포년맞나
진짜 완전 수건같이보이는거임....암튼 쓰레기가 막 지 ㄲㅊ를 마포년한테 갖다댔는데 마포년이 손으로 막 치웠고 옷입고 노래방을 나갔댔음 진짜 다듣고
얼마나 패닉상태였는지 개멘붕이였음 그런데 몇일뒤
마포년이랑 쓰레기가 다시 사귄다는거임;;; 솔직히
이해가 안됬음 좀 혐오스럽기도하고 암튼 그랬음
그런데 진짜문제는 이것들이 요즘에 나에대해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거임;
지금 내가듣은것만해도 원조교제에 성매매출입했다느니 우리아빠가 나를 성추행했다느니 진짜 해도해도 너무심하지않음?;
게다가 증거가없으면 헛소문이라고 잠잠해질텐데
지들이 소문냈다는 증거까지있음;;;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찾아가서 따짐 진짜 엄청나게따짐
주변얘들이 말릴정도로 따졌음 쓰레기가 한살많다는
것을 잊고 겁나게따짐
그랬더니 나한테 돌아온건 징ㅋ계ㅋ처ㅋ분ㅋ
마포년과쓰레기가 학교폭력으로 나를 선도부로 넘겨
버림 나진짜 화가 머리끝까지남 그래서 그 소문을 직
접적으로 듣은 애들모으고 증거까지 들고 학생부선생
님께 얘기함 그랬더니 마포년이 이미 다 말해놓음ㅋ
학생부선생님이
“ㅇㅇㅇ(마포년)이 너에대한 안좋은 소문을 퍼트린
게아니라~”
하며 마포년을 감싸줌 그뒤의 내용은 어이가없어서
기억도안남
그래서 지금 나는 원조교제에 성매매출입을하며 아빠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한마디로 걸.레.가 되어
있었음 사태가 이러하니 내친구들은 아예 대놓고 날
따돌리고 내얘기 들어주는 사람하나없음 진짜 미쳐
버릴거같음 게다가 남자애들은 나한테 전화로 섹스
하자느니 수건좀 빨아라하면서 욕짓거리를함 진짜 상
황이 이정도되니 엄마아빠께 말하기는 더더욱 안되고
경찰? 내가 모은증거들과 애들의 증언으로는 처벌이
확실하지않을것같다고함 아어차피 이제 애들이 증언
해줄것같지도않음 진짜 살다살다 이런적은 처음임
중학생까지 오면서 공부 소홀히한적도없고 누구 업신
여긴적도 없는데다가 친구들을 아끼면서 살았는데
어떻게 이럴수가있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암튼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제가 필력이없어서
횡설수설하니 이해 부탁드림...혹시라도 이글 보고찔
리는 마포년이나 쓰레기야ㅋ 진짜 너희때문에 내가
왜이렇게살아야되는지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걍 죽고싶어 니네가 입나불대는 그 한마디에 내가
이렇게됬어 이제 좀 속시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