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엄청 친했던애한테 아는체해볼려고 하는데요
초딩1학년디ㅐ 전때리고 걘 맞고 이러면서 엄청친하게놀다가 걔가 전학가서 아무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같은학교에 배정됐더라구요ㅋㅋㅋㅋ
전입학한지 반년만에 알아보고 걘 이번년도 되서야 ㅁ알아본듯..?
암튼 서로 알아본것 같은데 서로 모르는척하고다니고 복도에서 마주치는경우가 많은데 너무어색해요..제가 일부러 시선피하면서 지나가고 이래서..
그래서 걍 내일 아는체하려는데요
뭐라고할까요..?
예상대본★1
저 : (불러세움) 너 00학교 다닌적 있어?
걔 : 응
ㅡㅡㅡ정적ㅡㅡㅡ..?
예상대본★2
저 : 나 너 아는데 너 나 알아?
ㅋㅋㅋㅋㅋ으앜ㅋㅋ미치겠다
뭐라고하죵
초딩1학년땐 겁나쾌활했는ㄷ이젠 대화하나하나 생각하네요ㅋㅋㅋ
사실 이번주부터 계속 아는체해볼려는다짐을하고 어제랑오늘ㅇ은 각각 2~3번은 본것같은데 막상보면 말을 못걸겠음..ㄸㄹㄹ 걔모르게 도망친적도있음ㅋㅋㅋ 걔가 운동부라포스쩜ㅋㅋㅋ 전 땅콩..흡
어쩌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