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베트남 저가 항공사 베트젯 에어(VietJet Air)가
공개한 빨간색 속옷차림의 여성모델 사진이
스튜어디스를 성 상품화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고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최근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베트젯 에어(VietJet Air)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한눈에 봐도 속옷을 연상시키는 선정적 차림을 한
두 여성모델이 항공기 안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헐벗은 것과 다름없는 모델들의 의상도 문제지만
마치 고객(특히 남성고객)을 유혹하는 것 같은
섹시한 포즈와 눈빛은 항공사의 의도가
선정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은 강한 의심을 품게 한다
특히 이 여성들은 머리에 해당 항공사 스튜어디스들이
착용하는 것과 같은 형태의 모자를 착용하고 있어
더욱 스튜어디스를 성 상품화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24601027&wlog_sub=nvt_vi_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