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거 쓰는게 처음이라서 이상할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어 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한테는 저랑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지는 2년됬습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기 전에 너무 좋아서 좋은 만큼 신중하게 할려고 4달정도 친구로 지내다가 너무 좋아서 고백하게 되서 사귀게 됬습니다 4달동안 보면서도 좋았고 지금까지 사귀면서도 좋응데 요즘 계속 단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계속 회색옷 같은 어두은 계열에 옷만 입어서 제가 왜 그거만 입냐고 하니깐 그냥 좋아서 입는다길레 그때는 그냥 그것도 마냥 좋아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왔는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정말 옷을 너무 못입어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지가 좀 됬는데 이것저것 많이 여자친구랑 의논하고 하면서 2년 사귀면서 원피스 한번 처음 여자다운거 하나 사고 끝입니다 코디를 어떻게 하냐면 샤랄라 원피스에 이상한 회색 후드짚업에 신발은 운동화입니다 제가 여자친구 상처받을까봐 솔직히 돌직구로 말은 못하겠어서 돌려서 말을 해봤는데 눈치를 챘는데 모른척 한건지 아니면 진짜 머른건지 별 성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에 옷을 다른 스타일로 입어도 봤고 간접적으러 눈치를 주기더 하고 하다가 방법이 없는거 같아서 쓰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자기가 옷을 정말잘입는거 까지는 아닌데 패션고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돌직구를 한번 날린적 있는데 제가 여자친구한테"옷 그런거말고 나는 그냥 기본적인거 예를들어 슬림일자 청바지정도에 위에 후드티 운동화 정도"라고 말하니깐 이게 저는 진짜 기본이라거 생각하고 여친 패션보다는 훨씬 나을거 같아서 얘기했는데 기분 나빠하네여 그게 더 이상하다고
본론은 제입장에서는 여자친구는 옷을 못입습니다 근데 여친은 잘입는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바꿔야 바뀔수 있게 제가 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