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SNS에서의 너도좋고, 나랑 갠톡에서의 너도 좋아.
난 너면 아무래도 좋아.
난 매일 너 생각으로 가득한데. 아침에 일어나서 너 생각, 공부하다가도 너 생각, 지금도 너 생각. 그리고, 나중에 잠들기 전에도 너 생각 이겠지.
넌 내 생각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
난 매일매일 너 생각이 끊임없는데.
좀 가르쳐줄래?
좋아해, 사랑해.
계속 보고싶다. 전화 걸어볼까 하지만, 딱히 할 얘기는 없고.... 그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