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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이번 일 일단 읽어보고 맞던 틀리던 본인 스스로 판단 하시길

개인사업자 |2014.10.01 16:40
조회 1,489 |추천 0
개인적으로 찌라시들을  몇개  읽고 짜집기 했지만
상당부분 팩트를  담고있고  믿으나고 쓰는글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여러 유력  소문들과  일화들의 짜집기임 맞춤법 뛰어쓰기 뭐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보세요

   이일의 시작은 한남동 3세모이 동부이촌동3세 모임의
라이벌 구도에서  시작된 일...
이들 부촌3세들은 현제30대 초중반  미국유학생  부류로써
어린시절엔  강남 8학군및 한인사회에서  교류하며 우호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따라 미국 중부와  동부  정통 아이비리그와  타일러권이 졸업한m대학  소모임등 으로
나눠진뒤  30대 이후 사업적인 일과 명예뭐 여자
뭐  그런것들  쌓이며 경쟁구도가 생겼고   ..... 이번사건 이전에도 미국내 한인사회에서도  여러 일화들이 있다고한다
 일단  제시카의 전남친으로 안려진 한남동3세 축약h군은 정통 아이비리그출신으로 조기졸업까지한 수제이고 중견건설업체 3세이기도하다   이에반해  동부이촌동3세 축약d씨는  일반 부유층자제로  미시간대학도6년만에 졸업했고  외모나 매너 지성등  h씨와 비교가 되어 왔다 한다
  제시카의 전남친이라는 h씨는 미국최고 ib(뭔지 모름 투자회사?경제관련  저널? 이런거 인거 같음  )의 저널로도 활동했다하고  처음 추진한 사업인데로  해지  컴퍼니(비관세 지역에  회사설립 보통 코스타리카등에설립  법인세와  소득세없이 회사를 설립하여  투자금의 유동과  소득세 법인세등의  증세에서 벗어날수있음)설립등  특출한 사업성을보여 일년만에800만달러의 매출  180만불 개인순이익을 보여 특출난 사업성을 보였다고함 이당시 제시카와 사귀었거나 사귀가 전이거나 이런건 잘모르겠으나 이둘의
만남은 다른 남성 아이돌 그룹의 소개로 이뤄젔다는걸로보아  동부 보스턴 출신의  옥모씨로 사료됨.. .,..
여튼 이때 소시멤버 몇몇이 40만불정도 투자해 11개월만에  80만불의 이익을본것으로  알려짐 ....  반대로 d군은  미국에서 투자전문회사(타일러권이연예 사업부 ceo로잏는)  창업했으나 실제사업성은 없고 림중국 홍콩등의 미국서 놀던 중국 홍콩 부호들  및 연예인들과 놀아나던
D군등 동부이촌동3세측은 사업적  질투심으로  미국세청에 h군의 해지 컴퍼니를  신고를하는 해프닝 발생  h군은  각종송사에 휘말림   h군은 이에 투자자들의 투자금및 이익은 보호하고  소송비와 세금 벌금등 본인 수익에서  해결하고  현제 회사는  미국투자기업에 1800만 달러에 매각됬다고 함 ... 이런 모습에  투자자들의 도움으로 법적인형량과  문제들은 해결되고 현제 국내취류중인것으로 ...
제시카와는  이 송사전에  해어진것  같음
  일단 그이후 h군 쪽의 반격이  정확히 알려진건 없는것으로  ......계최근 까지 d군측의 신고는  몰랐던것으로  보인다
  이후 d군 투자전문회사  연예사업부ceo 타일러권이 어떻게 제이카와 사귀게됬고 한것은  알려진바 없고 
 제시카는 위에  송사관련된것은 모르고있었던거 같고
올초에 블랑사업 추진한다고 스엠쪽에 얘기하고 할때 타일러랑 깊은사이가된 이후인거 같음
  올초 회사까지  정리되고 한국에들어온 h군과 강남 와인바에서 만남이 있었는데 이때 h군은 d군 쪽과의 사업추진을 만류했고 이에 고성이 오갔다함  ..  이  시점에서
소시 멤버중 h군 투자를 함깨했던 멤버들도 손털고 
사업이나 투자 욕심 버린거  같음  예전 티파니가 방송나와서 투자잘하기로  소문났다는 질문과  무슨 상품인지 물었을때  해외  사업성있는 펀드상품  얘기한적있는데 h군 사업 펀딩인걸로  ....  일단 이시점에서 전애인  h군 그리고
D군과  그의회사  연예부ceo 타일러권과의 현 애인관계인
상태에서  올초  h군과 만남후   블랑런칭 사업에 집착하게 된거 같고  타일러 권과의 만남초기에 블랑런칭  얘기 나올때도   제시카는 h군이 이사업에 투자는 하지않더라도
어떤 도움은 줄거라고 생각해왔고  h군과 만남이후 복잡해진  애정관계  투자된 본인돈 스엠과의 관계가 복잡해진  최근  멤버들은  그룹활동  집중을 부탁했고  소속사도
작은  패션사업이라 생각했던  제시카사업이  400억대로
윤각을 드러내고  회사의 지적 재산권의 엄청난 소모와
 소시의  판권과 사업성  수익성등을 고려해   선택을  요구했고  제시카는 선택을 하지않코 회사와 멤버들의 희생을 바래오다 30일 회사의 보이콧 이후  멘붕 상태이고
 D군 타일러권 투자회사의 블랑 사업도 큰 압박을 받는것으로  ...   d군의 투자회사늘 거친  투자금중  상당부분이
 H군과  겹치는  인맥  투자자들이며 h군의 사업참여나  도움이 있을거라 새각한 투자자들도 꽤있었던걸로  알고있다고 한다....  h군은 본인 회사의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d측의 신고를 올초 제시카와의  만남까진  모르고 있었던거같고 d군 쪽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았던걸로  알고있다가 통수  맞은거다..... ... .. .
  현제 여러  정황상  타일러권은 결혼  계획없다고 발표했고  제시카는 홍보회사에 위탁 억울하고 계속 활동 하고싶다는  성명발표로 일관.....
 위기상황을  직감한거같고   어제 예상치 못한
스엠에  보이콧으로    본인스스로  웨이보에 심경을 올리면  악수를 둔  제시카.... 그녀가 지금 둘수있는  좋은수는
 없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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