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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한글영문숫저 |2014.10.03 05:16
조회 157 |추천 0
썸남보다 깊은 관계였어요
그사람에 대해서 설명해야 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 풀어보고자 올리네요
남자친구같은 사람이였네요 약1년동안
말하긴 뭐하지만 서로의 사정이 있어서 사귀는 관계는 서로가 안됐어요. 초반엔 그사람이 먼저 사귀자 만나자는 말로 시작했지만 제가 싫다 했었네요거절했기에 자존심 상할수도 있었겠네요..그치만 그런거 다 필요없이 저희는 그냥 서로 사랑? 했던것 같아요.. 사랑이라 하기 웃기지만 많이 좋아했네요
타인이 볼땐 엔조이나 섹파정도로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런 단순한 사이는 아녔어요
그렇게 만나다가 그사람이 외국으로 갔어요
그사람은 일과 성공 돈 여러가지 때문에 외국으로 가는게 인생에 있어서 피치못할 해야만하는 마지막 선택이였어요
전 잡지 못했구요 외국에서 만나기로 우린 약속했어요..
지금 이상황..막상 가고나니 답답하고 미치겠네요 저도 이사람 아니라도 여러가지로 힘든상황이지만.. 그냥 떠난사람이라 생각하고 잊어야할까요..기다려야 할까요..자연스레 잊혀지길 기다려야 할까요.. 답이 없네요.. 그냥 댓글이라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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