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헤어진것은 8월중순 사소한다툼으로 인하여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여자친구가 화났다는 생각이들어서 싸우게되었는데요. 그이후에 편지를 써서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다시사귀게되었지만 일주일뒤 오랜만에 술을마시고 나와서 길을어디로갈까 하다가 서로 티격태격하게되었고 그상황에서 제가 제의견만 내세우고 상처주는말을 해서 완전히 헤어지게되었습니다(9월5일).
주된원인은 제가화났을때 막말하고 너무 제주장이 강한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눈치도 많이 줬고 그외에도 사소한 약속들을 못지켰습니다.
데이트할때 지각이라던가 연락문제로(연락하다가 잠든경우가많아서 연락을못해줬습니다) 약속도 좀 어겼습니다.
사귀는도중에도 여러번 여자친구가 위의 문제들을 말했으나 조금도 달라진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헤어진뒤 일주일후에 제가 지금부터 차근차근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다시한번 기회를 줄수있겠냐는 카톡을 보냈었는데
그때는 다시만나면서 한번더 기회를 줬던건데 똑같아서 아직은 자신없지만 제가 차근차근 달라지고 노력하면 그때가서 다시생각해보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이후로 2주뒤 제가 만나자고 카톡을 하게되었는데, 읽고 답장이없었습니다.
그런데다 친구들이 남자랑 같이 가는걸 봤다는 소리를 듣고 마음이 조급해져서 제가 니마음 알겠다고 연락안하겠다고 잘지내라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게다가 커플어플도 끊어버렸어요.
그러자 답장이왔는데 자기한테 상처준건 몇개월이면서 이주만에 마음이바뀌었을것 같느냐고 오빠같은 사람은 진짜 아니라고 다음사람한텐 자기한테했던것처럼하지말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그뒤에 제가 친구들이 남자랑가는걸 봤다기에 마음이 조급해져 그렇게보냈다고 정말 좋아한다고 매달렸지만 또 자기도 2주동안 생각이 많이 났는데 안좋은 생각이 더많이 났다고 아직은 아무생각을 하고싶지 않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만나자는 말에 자기는 할얘기없다면서 어제 연락안하겠다고 커플어플까지 끊어버린사람이 왜이러냐며 뭐가진짜 오빠모습인지 모르겟고 자기를 소중하게생각하는 사람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또 잘해주다가도 화만나면 막말하고 또 그것때매 사귀는중에 눈치를 많이봤었고 지금 눈치를 안봐서 너무 좋다는 소리와 자기와 약속들 소중하게 생각한적있느냐는 카톡이 왔습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매달렸지만 좋은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는 카톡에 저도 놓아주겠다고 한상태입니다(9월22일).
그이후에는 소식을 못듣다가 얼마전에 남자와 걸어가는걸 봤다는 친구말을 들었고, 오늘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저와 페이스북친구를 끊어버렸습니다.
사귀는도중에도 많은 대화를통해 저를 바꿔보려했지만 이렇게 헤어지고나서 느끼는 제가 한심할뿐입니다. 한달동안 반성하며 정말 달라졌다고 생각이드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어떻게하면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