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잘못의 무게가 이렇게 큰건가요?

휴젠장 |2014.10.04 00:55
조회 801 |추천 1
저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2학기에 접어들며 새로운 친구둘과 반이 되었습니다.
1학기때부터 친헌 친구들이 있고 구 친구들하고만 놀았던 것도 인정합니다.
반을 대표하는 친구도 1학기 때 같운 반이던 친구입니다. 거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조별과제가 주어지고 조를 짜는 과정에서 교수님은 맘이 맞는 사랑끼리 하라는 말씀을 하셔서 친구들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반대표와 몇몇아이들이 친해지기 위해서라도 뽑기로 조별과제를 하자는 말들이 나오고 결국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수님의 말씀도 있고 저도 친한친구들과 하고 싶었기에 반대표에게 다시한번만 생각해달라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었습니다. 결국 반대표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던 그 친구를 이해하지않고 나만 생각했던 제가 너무 미안랬고 그래서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와 조금 다툰 후 약간의 거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 친구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다른 친구가 하면 넘어가지만 제가 하면 하나하나 걸고 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벼르고 있었나 싶지도 하도 그런 생각이 들게 일어나는 일이 잘생합니다
그것이 쌓이다가 어느날 설명도 없이 계속 자기쪽으로 오라고 그러고 계속적으로 눈치를 주던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수롭지않게 넘겼죠.....하지만 그 다음 일이 터졌습니다. 반 톡에 저의 잘못응 과장허여 적어놓고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듯 저를 망신을 주었고 그것에 열이받아 사과보다 먼저 왜 그렇게 했냐, 짜증이 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보낸 톡사진을 반톡에 올리고 애들앞에서 당당히 말하라며 또 한번의 망신을 주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갑자기 이게 무슨일인지 잘 판단도 가지않는 상태여서 사람없는 곳으로가 크게 울고나니 정신이 좀 말짱해졌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도 제가 한 잘못이 그렇게 망신을 받아야할만큼 잘못행동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직 친해지지못한 반 친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바로 심어지게 만들고 한 사람의 사회생활인 연줄을 끊는다는 것이 이렇게 쉬운 일인지는 몰랐는데 깨닫게해준 그 친구가 약간은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후 저녁에 뜬금 없이 안면도 없고 처음 보는 듯한 모르는 아이들이 카톡에 저를 초대해 성드립을 치며 저에게 수치심을 불러일우키는 말들을 쏟아내었습니다. 무시하려했지만 나도 모르게 계속 읽어나갔지만 답장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욕을 멈추지 않았기에 왜 그러는 것이냐고 물었고 제가 반대표에게 보냈던 말들에 대해서 저를 비꼬고 욕을 퍼부었습니다.결국 할말없게 만들어 별일없이 넘어가는 듯하게 굴었지만 이번 월요일날 경찰을 찾아가려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런일에 약하게밖에 벌을 안주지만 약한 벌이라도 그 아이들에게 주고싶어서 경찰서에가려합니다. 저는 그 친구한테 잘못을 빌었고 그 친구도 약간의 잘못이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화해를 했다고해서 다신 예전처럼 지낼 꺼라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저에게서 관심을 꺼주었으면 좋겠슺니다.
그 일에서 그래도 가장 어이가 없었던 것은 반대표라는 아이보다 남에 일에 생각머리없이 끼어들어 욕을 하고 그 것이 잘못이란 것을 깨닫지 못하는 그 아이의 친구들인 것같아 고소를 하여야겠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대표에게 물었을 때 모르눈 아이들이라고는 했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더를 싫어하고 눈여겨보고있는 아이는 그아이밖에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서한 넋두리를 읽어주겨사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