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교사 2명 vs 17살 남학생

추억팔이女 |2014.10.05 17:57
조회 190,447 |추천 12

 

 미국에서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교사 2명이

제자인 남학생 1명과 함께 '스리섬'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1일(이하 현지시각) WGNO 방송 등 현지 방송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주(州) 제퍼슨패리시 카운티의 데스트레한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셸리 두프레슨(32)과 레이철 레스페스(24)는 해당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 A군(17)과 '스리섬'(3명이 함께 하는 성행위)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레스페스는 지난해 A군의 영어 교사였으며

두프레슨는 올해 A군에게 영어를 가르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케너 시(市) 경찰에 따르면

두프레슨과 레스페스는 A군과 지난달 12일

케너 시에 위치한 레스페스의 자택에서 '함께'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현재 17세이지만 사건 당시에는 16세로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더라도

미성년자로 취급돼 성관계 대상이 처벌을 받는다

루이지애나 주의 '성관계 승낙 연령'은 17세다


경찰은 당시 세 사람이 레스페스의 집에서

다음날 이른 아침까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추천수12
반대수20
베플ㅋㅋㅋ|2014.10.05 20:52
얼굴공개 부럽다.. 우리나라도.. 얼굴공개 하라규 ㅜㅜ
베플ㅎㅎ|2014.10.05 22:11
여자 두명 화장 후/전 같다 ㅋㅋㅋㅋㅋㅋ...
베플야코코|2014.10.05 18:08
학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선생이란 작자가 학생하고 쓰리썸이라니 이게 말이야 소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