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에 조카사진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준서 부모님께서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특히 아버님ㅋㅋㅋㅋ
( 1탄주소 : http://pann.nate.com/talk/322547733 )
2탄을 원하시는 분들도 조금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준서 사진가지고왔어요
저는 26살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아주아주 친한친구들이 있어요~
그 친구중에 2013년 9월 30일에 출산을 한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의 아들이랍니다!
꺄르르 웃고 자지러지게 웃고
낯안가리고 참 순한아이에요
그럼 사진 바로 투척할께요!!!!
이 아기의 이름은 준서
태명은 상큼이고, 성별은 남자에요
어서와요 누나~ ![]()
준서사진은 처음이지?
찡긋
여심 어필중.JPG
.
.
.
누나.. 고백할께요
나 실은 여자친구있어요
ㅎㅎㅎ 물론 남자친구도 있어요
(소근소근) 나 좋아하지마
사실 내 직업이 테러리스트야
이유식 테러리스트.JPG
부업은 패션왕.JPG
주말엔 어릴때부터 아르바이트로
보행기 DJ까지하고 있어
서러운 준서 ㅎㅎㅎ
초반부터 못생김 묻은 투척 사진 미안해요 ![]()
야채도 열심히 잘먹고 포동포동해져가던 준서
택시아저씨가 점점불러와 남산만한
준서 배를 보고 웃으셨어요 ![]()
...
그러던 어느날
준서가 장염에 걸리고 말았어요
살이 조금 빠졌답니다
특히 배와 볼살이.....![]()
퇴원하고 다시 볼살 조금 찌우고 목욕하고 찰칵!
아빠~
그거 참 맛있겠어요
한입만 줄 수 없나요...?
아빠품에 기운없어보이는 준서
토끼 문통이
토실토실한 엉덩이와 두툼한 허벅지는 놓치지않을꺼에요!
뒤뚱뒤뚱
어라? 이게뭐에요?
먹는건가 (우걱우걱)
아닌가봐.. 맛없엉!!!!!!
우헤헤헿 (바보웃음)
준서의 잠자는 뒷태.JPG
준서어머니는 소녀소녀한걸 좋아하시나봅니당ㅎㅎ
( 둘째는 기왕이면 딸이시길 ㅋㅋㅋㅋㅋ )
집중하며 그림그리며 노는 중!!!
나갈준비하니까 기분좋은 준서ㅎㅎ
말도 몇단어 못 하는애가
전화하는척 .JPG
브이라인만들기도전
볼살때문에 실패![]()
훅~커버린 준서
하얀쫄바지패션
뱃살이 나와버렸네
여성여성한 사진 ㅎㅎㅎㅎ
자기전에
준순아..♡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친조카는 아니지만,
친조카만큼 예뻐하고 소중한 아이랍니다.
내 친구 준서 엄마 항상 화이팅 ♥
그리고 둘째 얼른 계획잡아랏~ ㅎㅎ
사진은 모두 아기 어머님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에서 퍼왔구요
허락을 맡고 올렸사옵니다^0^
마무리는 남자냄새나는 사진으로
누나~ 주말에 시간있어?
홍대 콜?
여기는 준서어머니가 준서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시는 페이지 주소에요
준서의 성장과정을 함께 보고싶은분들 들르시라고
소심하게 올리고 사라집니당 안녕히계세요![]()
https://www.facebook.com/js130930
저는 귀여운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저까지 덩달아 순수해지는
마음이 들어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잠시라도 일상에서 있었던 감정들을
잊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