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여동생 혹은 사촌동생이 군대를 들어간다고 하면 뜯어 말리실껀가요 ?
응원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ROTC하셨던 가족 한분은 맨처음 미쳤냐고 하시더군요. 차라리 사회에 있는게 훨씬 나을꺼라고..
부사관 하고 있는 학교 선배들은 잘어울릴꺼 같다고 하시구요 ..
아 나이는 92년생입니다.
회사에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바에는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마음이 허하고 고민됩니다.
친한 여동생 혹은 사촌동생이 군대를 들어간다고 하면 뜯어 말리실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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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하셨던 가족 한분은 맨처음 미쳤냐고 하시더군요. 차라리 사회에 있는게 훨씬 나을꺼라고..
부사관 하고 있는 학교 선배들은 잘어울릴꺼 같다고 하시구요 ..
아 나이는 92년생입니다.
회사에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바에는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마음이 허하고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