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부터 이기적인 외모 소유하던 정우성
17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눈부신 외모 유지하고 있음
최근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하려고 KTX타고 부산 갔다던데!!
같이 탄 사람들은 대체 무슨 복임?
간지나는 랑방 자켓에 슬립온까지 모델뺨치게 차려입고
부산역 런웨이마냥 거닐었음 ㅜㅜ
거기에 이 오빠 인사성까지 너무 밝음
여자 맘을 아주 자유자재로 들었다 놨다함*_*
아무래도 정우성때문에 기차타는 사람 늘어날거같아
KTX에서 온 그대라도 찍어야 할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