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은 사실일까요?저는 요즘에 들어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게 됬습니다...상대적인 박탈감을 줄 정도로 큰 땅을 가졌을 경우에 말이죠...
그러니까, 상대적인 박탈감을 줄 만큼 잘난것들은 친가족이 아닌 이상친척까지만 가도 질투심을 가지고 열등감을 비롯해 구질구질한 감정이 들 수 있을까요?
너무 대단한 경제적인 능력. 비교되어서 열등감을 느낄 정도의 경제적능력이라던지.너무 대단한 외모, 키와 얼굴. 비교되어서 열등감을 느낄 정도의 외모 라던지.너무 대단한 지적 능력. 비교되어 열등감을 느낄 정도의 지적 수준이라던지.
부모님은 그럴일 없더라도, 형제,자매 관계 부터, 혹은 친척 관계 이상부터는 이런 것을 가진 사람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잘 못되기를 바라는게 사실일까요?
미끄러져서 나보다 경제적 능력이 낮아지면 고소할까요?얼굴이 망가져서 나보다 못생겨지면 고소할까요?그의 지적인 능력도, 멍청한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나보다 똑똑하지 않은 평가를 받으면 고소할까요?속담 그대로 콧대를 부러뜨려 망가뜨리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심리일까요?저는 요즘 그렇다는 생각을 합니다.배운사람일수록 절대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지만저또한 아주 가끔 그런 감정이 들때가 있습니다. 질투심 말이죠.그럴때마다 제 자신이 추잡하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도 그런가요?요즘 저의 친척에게서 그런 모습이 느껴져서 너무 서운합니다.저와 같은 생각을 하거나 겪은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