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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넣은 감자에서..엽기 피임법 충격

추억팔이女 |2014.10.06 20:29
조회 265,256 |추천 130

 

황당한 피임법이 황당한 사고로 이어졌다

몸에 감자를 넣고 다니던 여자가

감자에 싹이 나는 바람에 긴급 적출(?)시술을 받았다

남미 콜롬비아 과시말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남자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디아나 마르티네스(22)는

1개월 전 엄마로부터 피임 권유를 받았다

딸의 혼전 임신을 걱정한 엄마는

확실한 피임 방법이라며 감자를 사용하라고 했다

감자를 체내에 삽입하면 절대 아기가 생기지 않는다는 얘기였다

가장을 꾸리기 전 아기를 원하지 않았던

 디아나는 엄마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하지만 감자가 피임에 효과가 있는지는

 확인하기도 전 문제가 생겼다

체내에 삽입한 감자에 그만 싹이 나고 만 것

덜컥 겁이 난 디아나는 같은 동네에

 사는 간호사를 집으로 불러 상담을 했다

간호사가 살펴 보니

정말 디아나의 체내에 있는 감자엔 싹이 터 있었다

간호사는 "당장 감자를 꺼내야 한다."며 적출시술을 했다

디아나의 황당한 '감자 피임법'은 현지 언론 HSB 뉴스에 소개됐다

 기사에는 "어이없는 피임법을 알려준 엄마나

그대로 따른 딸이나 이해하기 힘드네"

"절대 피임효과가 없을 게 뻔한데 따른 이유가 뭘까"

라는 등 다양한 댓글이 붙고 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06601001&wlog_sub=nvt_vi_028

추천수130
반대수4
베플|2014.10.06 20:32
저 감자가 들어갈수 있다는게 더 쇼킹. . .엄연히 출산이랑은 틀리쟎음
베플콩이|2014.10.06 21:23
저 큰게 들어갔다고요?차라리 피임약을 먹지;; 미신도 저런 미신을 믿다니ㅎㅎㅎ
베플ㅡㅡ|2014.10.06 20:46
저 큰게 어떻게 들어갔지?진짜 쇼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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